엘엔케이, 5년 만의 신작 '더 라스트 원 먼스' 스팀 론칭

문영수 입력 2021. 10. 20. 17:3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엘엔케이로직코리아(대표 남택원)는 5년 만의 신작 '더 라스트 원 먼스'를 스팀 얼리 액세스로 론칭했다고 20일 발표했다.

더 라스트 원 먼스는 정통 판타지 세계관을 바탕으로 배틀로얄과 서바이벌 RPG, 턴제 전략 게임의 요소를 조합한 게임이다.

더 라스트 원 먼스는 현재 스팀 얼리 액세스로 5천500원에 판매중이며 한국어와 영어, 일본어 세 가지 언어의 자막과 일부 음성을 지원한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멸망까지 남은 시간은 한 달..50명의 영웅들 활약
[사진=엘엔케이로직코리아]

[아이뉴스24 문영수 기자] 엘엔케이로직코리아(대표 남택원)는 5년 만의 신작 '더 라스트 원 먼스'를 스팀 얼리 액세스로 론칭했다고 20일 발표했다.

더 라스트 원 먼스는 정통 판타지 세계관을 바탕으로 배틀로얄과 서바이벌 RPG, 턴제 전략 게임의 요소를 조합한 게임이다.

게이머는 가상의 세계 '나미로이엔 왕국'을 정복하고 파괴하기 위한 어둠의 군주가 이끄는 군세에 맞서 세계를 구할 50명의 영웅 중 한 명으로 활약하게 된다. 이용자는 다른 플레이어들과 대립 또는 연합해 가며 PvE 및 PvP 등 턴 SRPG 형식의 전투를 벌여야 한다. 어둠의 군주와 최종 전투까지 주어지는 시간은 나미로이엔 왕국 시간으로 한 달 뿐이라는 설정이다.

더 라스트 원 먼스는 현재 스팀 얼리 액세스로 5천500원에 판매중이며 한국어와 영어, 일본어 세 가지 언어의 자막과 일부 음성을 지원한다. 얼리 액세스 기간 동안 피드백을 접수받아 게임을 개선한 뒤 정식 출시할 예정이다.

한편 더 라스트 원 먼스의 세계관을 기반으로 한 스핀오프 스토리의 게임 소설 '더 라스트 원 먼스'가 현재 카카오페이지에 연재되고 있다. 회사 측은 같은 세계관 내에서 또 다른 새로운 사건이 전개되는 외전도 추가로 기획하고 있다.

/문영수 기자(mj@inews24.com)

▶네이버 채널에서 '아이뉴스24'를 구독해주세요.

▶재밌는 아이뉴스TV 영상보기▶아이뉴스24 바로가기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