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통받는 어린이 위해 1000만달러 기부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세계 굶주리는 아이가 없도록 최선을 다해 후원하겠다."
애터미와 한국컴패션은 이번 기부금을 △아이티 지진피해를 돕는 긴급양육 보완사업 △코로나19 긴급양육 보완사업 △아시아지역 청소년 양육개발 프로그램 △후원자를 기다리는 어린이 돕기 △그로잉252 사역 후원금(교육 콘텐츠 제작 지원) 등에 사용할 예정이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국내 1위 직접판매업체 애터미가 지난 15일 질병과 기아에 고통받고 있는 어린이들을 위해 1000만달러(약 120억원)를 쾌척했다. 한국컴패션을 통해 기부금을 전한 것으로, 이번 기부금은 컴패션 70년 역사상 최대 규모다. 애터미와 한국컴패션은 이번 기부금을 △아이티 지진피해를 돕는 긴급양육 보완사업 △코로나19 긴급양육 보완사업 △아시아지역 청소년 양육개발 프로그램 △후원자를 기다리는 어린이 돕기 △그로잉252 사역 후원금(교육 콘텐츠 제작 지원) 등에 사용할 예정이다.
애터미는 이번 기부금을 달러로 기부했다. "글로벌 애터미를 통해 번 돈"이라는 이유에서다. 박한길 애터미 회장이 컴패션에 기부를 하게 된 데는 남다른 이유가 있다. 우연히 본 마다가스카르에 대한 영상과 이미 컴패션 결연아동이 70여명이 넘은 아내의 권유 때문이다. 애터미는 지난 2019년 사랑의 열매에 생소맘(생명을 소중히 여기는 맘)기금으로 100억원을 기부하는 등 최근 3년간 영업이익의 10% 이상을 사회공헌활동에 써왔다.
박 회장의 꿈도 남다르다. 그는 "꿈이라면 전 세계 모든 어린이들이 가난이나 재해에 고통 받지 않고 밝고 행복하게 자라는 것"이라며 "이번 컴패션에 대한 기부도 그런 꿈을 위한 조그만 시작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Copyright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유흥업 종사자 노린 살인 사건…안정환 "진짜 쓰레기 같은 X"
- 홍종현 "신동엽, 시트콤 촬영장서 물 대신 소주 따라줘"
- '문원♥' 신지, 5월 결혼 앞두고 기쁜 소식 "복권 당첨됐어"
- '해병대 전역' 그리 "군에서 2천만원 모았다…눌러살 생각도"
- 전원일기 일용이 박은수 "최불암 선배 건강 안 좋다"
- 남창희, 9세 연하 신부 알고보니 '한강 아이유' 윤영경…미스 춘향 '선' 출신
- "박나래, 일상 불가능한 지경…머리털 한 움큼 빠져"
- 4개월 아기 얼굴을 밟고…친모 영상 공개
- 장윤정 母 "딸 이혼했을 때 가장 속상"
- "하루 수익 5천만원이었는데" '마빡이' 김대범, 전재산 탕진에 공황장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