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공유플랫폼, 판교에 2호 무인편의점 개점
김현주 2021. 10. 20. 17:0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한국형 무인편의점을 보급 중인 도시공유플랫폼은 19일 경기 성남시 판교테크노밸리에 있는 유스페이스 빌딩에 AI 무인판매점(아이스Go 24)을 추가 개점했다.
지난 5월 성남 고등동에 무인주류매장 등 국내 첫 AI 무인편의점을 오픈한 데 이은 2호점이다.
도시공유플랫폼은 올 연말 10호점까지 연다는 단기 계획을 진행 중이다.
판교밸리를 중심으로 서울 강남, 인천 송도, 제주 등지가 대상이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한국형 무인편의점을 보급 중인 도시공유플랫폼은 19일 경기 성남시 판교테크노밸리에 있는 유스페이스 빌딩에 AI 무인판매점(아이스Go 24)을 추가 개점했다.
지난 5월 성남 고등동에 무인주류매장 등 국내 첫 AI 무인편의점을 오픈한 데 이은 2호점이다. 3호점도 이달 서울 강남구 역삼동에 오픈한다.
도시공유플랫폼은 올 연말 10호점까지 연다는 단기 계획을 진행 중이다. 판교밸리를 중심으로 서울 강남, 인천 송도, 제주 등지가 대상이다.
판교밸리를 매장 확충 전략지로 삼은 것은 게임 대기업 등 젊은층이 근무하는 입주 기업이 많기 때문이다. 판교 입주업체 직원의 78%가 20~30대다.
도시공유플랫폼은 최근 카카오, NHN과 간편결제 제휴를 마치고 시장 확대 보폭을 넓히고 있다.
김현주 기자 hjk@segye.com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계일보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1년 내내 노란 옷 한 벌만” 정상훈, 14번 이사 끝에 ‘74억’ 건물주
- “통장에 1600만원 찍혀도 컵라면 불렸다” 박형식, ‘식탐’ 소년의 눈물겨운 억대 보상
- “100억 빌딩보다 ‘아버지의 배’가 먼저”… 박신혜·박서진·자이언티가 돈을 쓰는 법
- “비데 공장 알바서 45억 성북동 주택으로”… 유해진, 30년 ‘독기’가 만든 자수성가
- 침묵 깬 김길리, 빙상계 ‘발칵’ 뒤집은 ‘최민정 양보’ 루머에 직접 입 열었다
- “매일 1만보 걸었는데 심장이”…50대의 후회, ‘속도’가 생사 갈랐다
- “부모님 빚 갚고 싶었다”… ‘자낳괴’ 장성규가 청담동 100억 건물주 된 비결
- “방배동 1만 평·3000억 가문”…이준혁·이진욱, 집안 배경 숨긴 ‘진짜 왕족’
- ‘냉골방’서 ‘700억’ 인간 승리…장윤정·권상우, 명절에 ‘아파트 한 채 값’ 쓰는 클래스
- “왕십리 맛집 말고 구리 아파트 사라”… 김구라, 아들 그리에게 전수한 ‘14년 인고’의 재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