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스타, '깨어난 마녀' 내달 10일 구글플레이·애플 앱에 정식 출시

안희찬 2021. 10. 20. 1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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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스타(YOSTAR)는 모바일 RPG '깨어난 마녀'를 오는 11월 10일 구글 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에 정식 출시한다고 20일 밝혔다.

정식 출시에 앞서 지난달 29일부터 공식 페이지에서 사전예약자를 모집했다.

20일부터는 구글 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 등 스토어를 통해 사전예약을 신청할 수 있다.

사전예약 페이지에서는 미니게임 이벤트가 진행 중이며 미니게임은 11월 6일 4번째 시즌을 끝으로 종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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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스타(YOSTAR)는 모바일 RPG ‘깨어난 마녀’를 오는 11월 10일 구글 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에 정식 출시한다고 20일 밝혔다.

정식 출시에 앞서 지난달 29일부터 공식 페이지에서 사전예약자를 모집했다.

20일부터는 구글 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 등 스토어를 통해 사전예약을 신청할 수 있다.

사전예약 페이지에서는 미니게임 이벤트가 진행 중이며 미니게임은 11월 6일 4번째 시즌을 끝으로 종료된다.

‘깨어난마녀’는 주인공이 기억을 잃은 ‘마녀’가 되어 상투스 교회, 루니아 공국, 문테니아 공국, 판노니아 왕국, 빛의 섬 등 총 5개 세력으로 나뉜 칠롤라 대륙에서 다양한 ‘인형’들을 만나며 이야기가 시작된다.

이 게임의 고퀄리티 라이브 2D 일러스트는 물론 아기자기한 레트로풍의 감성 그래픽이 특징이다.

[안희찬 게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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