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순천·광양 행정협의회, 광양만권 이끌 연계·공동사업 발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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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여수시와 순천시, 광양시장이 20일 여수시청에서 제33차 행정협의회 정기회의를 갖고 주요 현안 사업의 공동 해결을 결의했다.
권오봉 여수시장, 허석 순천시장, 김경호 광양 부시장이 참석한 가운데 여수시청 상황실에서 열린 이 날 여수·순천·광양시 행정협의회 제33차 정기회의는 ▲3시 광역관광 활성화 ▲여수공항 활성화 지원 공동 대응 ▲여수국가산단 진입도로 국가관리 ▲수서발 SRT 전라선 운행 확대 등 18건의 협력사업 추진상황이 논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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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20일 여수시청서 제33차 정기회의 개최
여순사건 다크투어 가이드북 제작 의결

[여수=뉴시스]김석훈 기자 = 전남 여수시와 순천시, 광양시장이 20일 여수시청에서 제33차 행정협의회 정기회의를 갖고 주요 현안 사업의 공동 해결을 결의했다.
권오봉 여수시장, 허석 순천시장, 김경호 광양 부시장이 참석한 가운데 여수시청 상황실에서 열린 이 날 여수·순천·광양시 행정협의회 제33차 정기회의는 ▲3시 광역관광 활성화 ▲여수공항 활성화 지원 공동 대응 ▲여수국가산단 진입도로 국가관리 ▲수서발 SRT 전라선 운행 확대 등 18건의 협력사업 추진상황이 논의됐다.
이와 함께 신규 공동사업으로 ▲여순사건 다크투어 가이드북 제작 ▲국도 2호선 대체 우회도로 건설 ▲국도 2호선 중앙분리대 가로 숲 조성 3건을 의결과 공동 협력을 약속했다.

여수·순천·광양시 연계·공동사업 발굴 용역 최종보고도 이뤄졌다.
관광문화, 미래산업, 미래 교육, 교류협력 등 다양한 분야의 공동사업이 제시됐다. 향후 3개 시의 의견을 수렴해 광양만권의 미래를 선도할 핵심사업을 채택한 뒤 공동사업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권오봉 여수시장은 "여순사건 특별법 제정은 전남 동부권 지역사회를 짓눌렀던 73년의 한을 풀고 화해와 상생으로의 초석을 마련한 만큼 앞으로 후속 조치 등 다양한 분야에서 3시가 협력해 나가자"면서 "앞으로도 광양만권의 발전을 위해 세도시 간 협력을 더욱 돈독히 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kim@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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