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만 닿아도 전기가 찌릿
정진욱 기자 2021. 10. 20. 16:41

(인천=뉴스1) 정진욱 기자 = 20일 오후 인천시 연수구 송도컨벤시아에서 열린 2021 국제치안산업박람회에서 한 업체 관계자가 '장갑형 전기충격기'를 선보이고 있다. 이 장비는 전기충격기 전문개발업체 '247'이 개발했으며, 장갑에 전기가 흘러 범죄자를 제압할 수 있는 장비다. 2021.10.20/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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