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리호, '내일(21일) 오후 3~7시께 발사될 듯' [TF사진관]

임영무 2021. 10. 20. 16:3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오승협 한국항공우주연구원 발사체추진기관개발부 부장이 20일 오후 전남 고흥군 나로우주센터 브리핑실에서 '누리호' 발사 준비 상황에 대해 브리핑을 하고 있다.

오 부장은 "내일 발사시간은 오후 3~7시 사이로 돼 있는데 정확한 시간은 발사통제위원회 회의를 통해 결정한다"며 "최종 발사시간을 결정할 때 날씨, 고공풍, 우주물체 회피 가능성 등 여러 상황을 종합적으로 판단해 결정한다"고 설명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오승협 한국항공우주연구원 발사체추진기관개발부 부장이 20일 오후 전남 고흥군 나로우주센터 브리핑실에서 '누리호' 발사 준비 상황에 대해 브리핑을 하고 있다./한국항공우주연구원 제공

[더팩트ㅣ임영무 기자] 오승협 한국항공우주연구원 발사체추진기관개발부 부장이 20일 오후 전남 고흥군 나로우주센터 브리핑실에서 '누리호' 발사 준비 상황에 대해 브리핑을 하고 있다.

오 부장은 "우리가 파악할 수 있는 모든 점검과 문제점을 파악해 대처했다"며 "최선을 다했기 때문에 좋은 결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실패와 성공을 떠나 내일은 누리호의 ‘비행 시험’"이라며 "누리호가 위성을 올릴 수 있는 발사체의 기능이 있는지를 알아보는 것이고 비행 시험의 한 과정"이라고 강조했다.

오 부장은 "내일 발사시간은 오후 3~7시 사이로 돼 있는데 정확한 시간은 발사통제위원회 회의를 통해 결정한다"며 "최종 발사시간을 결정할 때 날씨, 고공풍, 우주물체 회피 가능성 등 여러 상황을 종합적으로 판단해 결정한다"고 설명했다.

darkroom@tf.co.kr
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

Copyright © 더팩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