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해철 행안장관, 독도 북동쪽 선박전복사고에 "인명구조 최선"
김기훈 2021. 10. 20.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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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해철 행정안전부 장관은 20일 경북 울릉군 독도 북동쪽 해상에서 발생한 통발어선 전복사고와 관련 인명구조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지시했다.
전 장관은 이날 사고 관련 상황을 보고 받은 뒤 해경·해군 등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조해 인명구조에 최선을 다하고 구조대원의 안전에도 각별히 유의해달라고 당부했다.
행안부에 따르면 이번 사고는 오후 2시 24분께 독도 북동쪽 약 91해리(168km) 해상에서 발생했다.
승선원은 9명으로 추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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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안전부 [촬영 김지헌]](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110/20/yonhap/20211020163042620icao.jpg)
(서울=연합뉴스) 김기훈 기자 = 전해철 행정안전부 장관은 20일 경북 울릉군 독도 북동쪽 해상에서 발생한 통발어선 전복사고와 관련 인명구조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지시했다.
전 장관은 이날 사고 관련 상황을 보고 받은 뒤 해경·해군 등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조해 인명구조에 최선을 다하고 구조대원의 안전에도 각별히 유의해달라고 당부했다.
행안부에 따르면 이번 사고는 오후 2시 24분께 독도 북동쪽 약 91해리(168km) 해상에서 발생했다. 승선원은 9명으로 추정된다.
kihu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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