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시, 지역 홍보 웹드라마 '작은별마을' 4부작 유튜브로 공개

정우용 기자 입력 2021. 10. 20. 1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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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영천시는 20일 영천을 배경으로 한 웹드라마 '작은별마을'을 공식 유튜브 채널 '별별영천'을 통해 공개한다고 밝혔다.

영천시가 지역의 우수한 자연환경을 알리기 위해 만든 4부작인 웹드라마는 도시에서 실직한 큐레이터가 영천에 내려와 생활하면서 영천을 알아가고 이해하는 과정을 그렸다.

임고서원, 별별미술마을, 시안미술관, 영천강변공원, 돌할매 등 영천의 명소와 포도, 복숭아, 사과 등 지역특산물을 배경으로 촬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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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웹드라마 '작은별마을' 스틸컷/© 뉴스1

(영천=뉴스1) 정우용 기자 = 경북 영천시는 20일 영천을 배경으로 한 웹드라마 '작은별마을'을 공식 유튜브 채널 '별별영천'을 통해 공개한다고 밝혔다.

영천시가 지역의 우수한 자연환경을 알리기 위해 만든 4부작인 웹드라마는 도시에서 실직한 큐레이터가 영천에 내려와 생활하면서 영천을 알아가고 이해하는 과정을 그렸다.

임고서원, 별별미술마을, 시안미술관, 영천강변공원, 돌할매 등 영천의 명소와 포도, 복숭아, 사과 등 지역특산물을 배경으로 촬영됐다.

드라마 4편과 뮤직비디오로 제작된 영상은 회당 10분 내외로 22일부터 매주 금요일 1편씩 공개된다.

최기문 시장은 "웹드라마로 영천의 아름다운 자연과 명소가 많이 알려져 더 많은 관광객이 찾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newsok@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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