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토니 마티네즈 한국맥도날드 대표, 21일 환노위 국감 출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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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맥도날드는 오는 21일 열리는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종합국정감사에 앤토니 마티네즈 한국맥도날드 대표가 증인으로 출석한다고 20일 밝혔다.
앤토니 대표는 폐기 대상 햄버거 빵·또띠야 등을 사용했다는 논란이 불거지면서 환노위를 비롯해 복건복지위원회 등에서 증인으로 채택됐다가 제외됐다.
이후 환노위는 21일 고용부 국감에서 앤토니 대표를 증인으로 재신청했다.
맥도날드 관계자는 "앤토니 대표가 환노위 종합 국감 증인으로 출석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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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김동현 기자 = 한국맥도날드는 오는 21일 열리는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종합국정감사에 앤토니 마티네즈 한국맥도날드 대표가 증인으로 출석한다고 20일 밝혔다.
앤토니 대표는 폐기 대상 햄버거 빵·또띠야 등을 사용했다는 논란이 불거지면서 환노위를 비롯해 복건복지위원회 등에서 증인으로 채택됐다가 제외됐다.
이후 환노위는 21일 고용부 국감에서 앤토니 대표를 증인으로 재신청했다. 국회 더불어민주당 소속 이수진 의원은 앤토니 마티네즈 한국맥도날드 대표에게 아르바이트 직원에 대한 처우 문제를 도마에 올린다는 계획이다.
맥도날드 관계자는 "앤토니 대표가 환노위 종합 국감 증인으로 출석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oj1001@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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