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김천시의원 집·사무실 압수수색.."주차장 조성 금품수수 의혹"

정우용 기자 입력 2021. 10. 20. 1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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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경찰청 반부패수사대가 김천시의회 A 시의원의 주거지와 사무실을 대상으로 압수수색을 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20일, 경찰에 따르면 경북경찰청 반부패수사대가 전날 오전 A시의원의 사무실과 집에 수사관들을 보내 압수수색을 했다.

경찰은 압수수색을 통해 A시의원의 휴대폰과 금융거래 내역을 확보해 분석 중이다.

A 시의원은 김천시가 노후주택을 매입해 주차장을 만드는 사업과 관련해 땅 주인들로부터 금품을 수수한 의혹을 받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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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ews1 신웅수 기자

(김천=뉴스1) 정우용 기자 = 경북경찰청 반부패수사대가 김천시의회 A 시의원의 주거지와 사무실을 대상으로 압수수색을 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20일, 경찰에 따르면 경북경찰청 반부패수사대가 전날 오전 A시의원의 사무실과 집에 수사관들을 보내 압수수색을 했다. 경찰은 압수수색을 통해 A시의원의 휴대폰과 금융거래 내역을 확보해 분석 중이다.

A 시의원은 김천시가 노후주택을 매입해 주차장을 만드는 사업과 관련해 땅 주인들로부터 금품을 수수한 의혹을 받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 관계자는 "수사중이어서 자세한 내용을 확인해 줄 수 없다"고 말했다.

newsok@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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