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정]경북 이병환 성주군수, 국무조정실장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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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환 경상북도 성주군수가 지난 19일 구윤철 국무조정실장과의 면담을 가졌다고 20일 성주군이 밝혔다.
이 군수는 이 자리에서 지역발전을 선도할 대형 사회간접자본(SOC)사업들이 차질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중앙정부차원의 지원을 건의했다.
또 동서3축(새만금-포항) 고속도로 성주-대구 구간 건설이 지역수요 대응과 동서화합 및 국토균형발전을 위한 예타 면제사업으로 선정되도록 전략적·전향적으로 판단해 줄 것을 협조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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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이창재 기자] 이병환 경상북도 성주군수가 지난 19일 구윤철 국무조정실장과의 면담을 가졌다고 20일 성주군이 밝혔다.
이 군수는 이 자리에서 지역발전을 선도할 대형 사회간접자본(SOC)사업들이 차질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중앙정부차원의 지원을 건의했다.
![이병환 성주군수가 19일 구윤철 국무조정실장에게 지역 현안사업들을 설명하고 있다. [사진=성주군]](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110/20/inews24/20211020161348076cgjv.jpg)
특히 최근 고시된 제5차 국도․국지도 건설 5개년 계획에 반영된 선남-다사 국도30호선 6차로 확장사업의 실시설계용역비를 우선 반영해 줄 것을 적극 건의했다.
선남-다사 6차로 확장사업은 성주역을 중심으로 하는 사통팔달 교통망 구축의 발판을 마련했고 성주지역 산단과 다사지역 집중개발로 인한 교통량 급증 해소와 물류 비용 절감을 위해 조속한 추진이 시급하다.
또 동서3축(새만금-포항) 고속도로 성주-대구 구간 건설이 지역수요 대응과 동서화합 및 국토균형발전을 위한 예타 면제사업으로 선정되도록 전략적·전향적으로 판단해 줄 것을 협조 요청했다.
이 군수는 "앞으로도 중앙부처 등을 지속적으로 방문해 국비 확보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성주군은 전년 대비 국도비 확보 2배, 공모사업 3배 증가로 본예산 5천억 시대를 열었고 내년 재해예방 신규사업에만 828억원을 확보했다.
/대구=이창재 기자(lcj123@inews24.com)▶네이버 채널에서 '아이뉴스24'를 구독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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