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발대로 왔니?..강릉에서 관찰된 혹고니
유형재 2021. 10. 20. 16:01

(강릉=연합뉴스) 유형재 기자 = 20일 오후 강원 강릉시 한 하천에서 천연기념물(제201-3호)이자 멸종위기 야생생물 1급으로 지정돼 보호받고 있는 혹고니 1마리가 외로이 노닐고 있다.
예전보다 이른 시기에 관찰된 이 혹고니의 목에는 커다란 인식표가 부착돼 있다. 2021.10.20
yoo21@yna.co.kr
- ☞ 넷플릭스 CEO, '오징어 게임' 초록색 체육복 입고 나타났다
- ☞ 배우 김동현, 억대 사기로 또 집행유예
- ☞ 열차서 발생한 성폭행…안 말리고 촬영만 한 승객들 [영상]
- ☞ '낙태종용 의혹' 김선호, 결국 KBS '1박 2일' 하차
- ☞ 윤석열 "전두환 5·18만 빼면 정치는 잘했다".…호남 부글부글
- ☞ 김선호 "제 불찰로 그분께 상처…진심으로 사과하고 싶어"
- ☞ 육군 부대, 유통기한 3개월 지난 카레와 회색빛 계란 배식
- ☞ 전사한 아버지를 아버지라 못부르고…칠순 딸 기막힌 사연
- ☞ "흙탕물이 결혼식 막을 수 없죠"…인도 커플의 선택은
- ☞ 이다영, 그리스 리그 데뷔 임박…"긴장도, 기대도 된다"
▶연합뉴스 앱 지금 바로 다운받기~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연합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샷!] "아들도 현실을 이해하고 귀국 택했다" | 연합뉴스
- 손흥민-메시, MLS 2026시즌 개막전서 맞대결…나란히 선발 출격 | 연합뉴스
- 은밀한 일탈이 새천년의 '밤 문화'로…성인 나이트에 담긴 욕망 | 연합뉴스
- 패륜 콘텐츠로 혐오 조장한 사이버 레커, 뒤로는 탈세 | 연합뉴스
- 무단결근만 163일…장기 이탈한 사회복무요원 징역형 집유 | 연합뉴스
- 계엄의 또다른 그늘…지푸라기 잡는 심정으로 복권 산 국민들 | 연합뉴스
- 춥고 우울해서 집안에 불 질러…금방 꺼졌지만 철창행 | 연합뉴스
- "싸가지 없이" 자녀 담임에 폭언한 학부모…법원 "교육활동 침해" | 연합뉴스
- '달리는 폭탄' 픽시자전거 청소년…학부모도 수사의뢰 검토 | 연합뉴스
- [올림픽] 국악 품은 차준환·K팝 앞세운 이해인…'굿바이 밀라노!'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