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부터 카뱅서도 전월세보증금대출 가능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카카오뱅크가 일반 전월세보증금대출을 재개한다.
20일 카카오뱅크는 오는 22일부터 일반 전월세보증금 대출의 신규 대출을 재개한다고 밝혔다.
앞서 카카오뱅크는 지난 8일부터 연말까지 고신용 신용대출 및 직장인 사잇돌대출, 일반 전월세보증금 대출의 신규대출을 중단한다고 밝힌 바 있다.
카카오뱅크 및 다른 금융기관에 전월세보증금 대출을 보유중인 경우 증액 대출은 불가하며, 대출 미보유 고객의 경우 계약 갱신시 증액 부분에 한해 대출이 가능하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아이뉴스24 박은경 기자] 카카오뱅크가 일반 전월세보증금대출을 재개한다.
20일 카카오뱅크는 오는 22일부터 일반 전월세보증금 대출의 신규 대출을 재개한다고 밝혔다.
![카카오뱅크 판교오피스 [사진=카카오뱅크]](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110/20/inews24/20211020154817274neik.jpg)
앞서 카카오뱅크는 지난 8일부터 연말까지 고신용 신용대출 및 직장인 사잇돌대출, 일반 전월세보증금 대출의 신규대출을 중단한다고 밝힌 바 있다.
다만 부부합산 보유주택이 1주택 이상인 경우, 신규 전월세보증금 대출 신청이 불가하다.
신규 대출은 전월세 계약 잔금일 이전인 경우, 대출 신청이 가능하다.
카카오뱅크 및 다른 금융기관에 전월세보증금 대출을 보유중인 경우 증액 대출은 불가하며, 대출 미보유 고객의 경우 계약 갱신시 증액 부분에 한해 대출이 가능하다.
다만 카카오뱅크는 원활한 서류 접수 및 확인을 위해 일일 신규 대출 신청 서류 접수량을 제한할 계획이다.
카카오뱅크 관계자는 "실수요자 중심의 전월세보증금 대출 공급이 이뤄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박은경 기자(mylife1440@inews24.com)▶네이버 채널에서 '아이뉴스24'를 구독해주세요.
▶재밌는 아이뉴스TV 영상보기▶아이뉴스24 바로가기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과학 유튜버 궤도, 학폭 피해 사실 털어놔⋯"맞은 이유는 없어"
- 강동구, 민선 8기 공약 이행률 91.7% 달성
- '연간흑자' LG디스플레이, 재무제표 숫자는 아직 '긴장모드'
- 드림에이지, '아키텍트' 클래스 케어 진행…플레이 스타일 확장
- [포토] 국회 의사봉·판 1호 기록물⋯"비상계엄 해제·탄핵 증거"
- 컴투스홀딩스 신작 '스타 세일러', 미국·인도네시아 소프트론칭
- BBQ, 김상옥 의사 의거 103주년 합동 추모식 진행
- 카카오게임즈 '오딘: 발할라 라이징', 클래스 밸런스 케어 진행
- 앰배서더 서울 풀만, 후덕죽 마스터 셰프의 봄 스페셜 코스 선봬
- 대원제약, 수면용 건기식 '꿀잠샷' 올리브영·올리브베러 입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