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메프오 "신용·체크카드로 받은 국민지원금도 사용하세요"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위메프오가 신용·체크카드로 받은 국민지원금을 위메프오 애플리케이션(앱)에서 사용할 수 있게 됐다고 20일 밝혔다.
이로써 배달앱 빅4 중 유일하게 신용·체크카드, 지역화폐로 받은 국민지원금을 모두 사용할 수 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위메프오가 신용·체크카드로 받은 국민지원금을 위메프오 애플리케이션(앱)에서 사용할 수 있게 됐다고 20일 밝혔다. 이로써 배달앱 빅4 중 유일하게 신용·체크카드, 지역화폐로 받은 국민지원금을 모두 사용할 수 있다.
신용·체크카드 사용 가능 지역은 △서울 △충청북도 진천 △경상남도 밀양, 김해 △광주광역시다. 위메프오에서 '바로결제' 배달주문을 하면 별도 조치 없이 국민지원금과 연계해 사용할 수 있다.
위메프오는 지난해 12월 제로배달 유니온에 참여, 공식 제로페이 온라인 가맹점 인증을 받았다. 정부가 국민지원금을 제로페이 온라인 가맹점에서도 사용할 수 있도록 허용하면서 위메프오 이용자는 편하게 국민지원금을 사용할 수 있다.
기존 카드 결제 방식과 동일하게 '바로결제' 배달 주문 시 일반결제에서 신용·체크카드를 선택하면 국민지원금이 우선 차감된다. 앱 내 할인쿠폰 및 포인트도 중복 적용할 수 있으며, 배달료·무료 포인트를 제외한 결제 금액은 위메프오 포인트로 적립된다.
'만나서 결제'도 가능하다. 거주 지역, 국민지원금 종류(신용·체크카드·지역화폐·선불카드) 관계없이 이용할 수 있다. 단 프랜차이즈는 직영점이 아닌 가맹점에서만 사용할 수 있어 주문 전 확인이 필요하다.
위메프오 관계자는 “신용·체크카드로 국민지원금을 받은 분들이 편리하게 인근 상가의 배달음식을 국민지원금으로 결제할 수 있게 됐다”며 “위메프오는 이용자들이 더욱 편하게 다양한 혜택을 즐길 수 있도록 정부·지자체 및 외식업 사장님들과 협력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김정희기자 jhakim@etnews.com
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국민연금, 건강보험료 데이터 '구멍', 마이데이터 반쪽 '우려'
- "플랫폼 도입 실패"…서울 개인택시 면허 '7000만원대' 추락
- 위드 코로나 시대, '비대면 진료' 무더기 퇴출 위기
- 의사·변호사·대기업 임원까지 'VC심사역 상한가'
- KB국민은행, VR활용한 가상지점 개설
- 3:1 구도된 국민의힘 4강, 수세에 몰린 윤석열
- [2021 국정감사]여·야, '美 반도체 기밀 요구' 우려…문승욱 "부당 요청에 적극 대응"
- 디지털 교과서 활용 저조...통합 교육 플랫폼 점검 필요
- '경쟁서 살아남아야 한다'..SK, 5개 계열사 충전사업 진출
- 퀵커머스도 규제 '불똥'…유통가 신사업 제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