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우영, 분데스리가 공식 베스트 일레븐 선정

이균재 입력 2021. 10. 20. 15:16 수정 2021. 10. 20. 1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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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우영(프라이부르크)이 독일 분데스리가 8라운드 공식 베스트 일레븐에 이름을 올렸다.

분데스리가는 18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에 2021-22시즌 분데스리가 8라운드 베스트11을 선정해 공개했다.

정우영은 베스트11의 우측면 날개로 뽑혔다.

한편, 정우영과 함께 엘링 홀란드(도르트문트), 세르주 그나브리(바이에른 뮌헨) 등 세계적인 선수들이 베스트11에 포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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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분데스 홈피.

[OSEN=이균재 기자] 정우영(프라이부르크)이 독일 분데스리가 8라운드 공식 베스트 일레븐에 이름을 올렸다. 

분데스리가는 18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에 2021-22시즌 분데스리가 8라운드 베스트11을 선정해 공개했다.

정우영은 베스트11의 우측면 날개로 뽑혔다. 그는 지난 16일 열린 라이프치히와 경기서 선발 출장해 후반 18분 헤딩 동점골을 기록했다.

정우영은 이번 시즌 주전 윙어로 도약해 분데스리가 8경기서 3골을 터뜨리며 제 몫을 톡톡히 하고 있다. 이달 파울루 벤투 감독의 부름을 받고 대표팀에 다녀오기도 했다.

한편, 정우영과 함께 엘링 홀란드(도르트문트), 세르주 그나브리(바이에른 뮌헨) 등 세계적인 선수들이 베스트11에 포함됐다./dolyng@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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