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비정규직노조 파업, 학생들 '밥 대신 빵'
김종택 2021. 10. 20. 14:49

[수원=뉴시스] 김종택기자 = 학교 비정규직 노조원들의 파업으로 급식이 중단된 20일 경기도 한 학교 급식실에서 관계자들이 대체식을 준비하고 있다. 교육부는 급식의 정상 운영이 어려운 경우 도시락, 빵, 우유 등 대체 급식을 제공하거나 단축 수업을 할 것을 일선 학교에 권고 하는등 대책 마련에 나섰다. 2021.10.20.
jtk@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시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산다라박, 박봄 뜬금 주장에 "마약한 적 없다, 그녀가 건강하길"
- 쇼트트랙 김길리, 샤넬 모델로 변신…"재미있는 경험"
- 택시 뒷좌석서 음란 행위한 30대…여성 기사 트라우마 호소
- 이효리, 논란 의식했나…깔끔한 집 내부 공개
- "7만원에 팔아 21만원에 재진입" '고점 신호기' 침착맨, 삼전 올라탄 이유는…
- 이영은, '왕사남' 관람 인증했다가…영화관 비매너 눈살
- 56세 김혜수, 몸매 비결은 수영…미모 완벽하네
- 산다라박, 박봄 '뜬금 없는' 마약 주장에…
- 포미닛 남지현 "카메라감독이 '못생긴 X아'라고 하더라"
- '연수입 40억 추정' 전현무 "결혼하면 경제권은 각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