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계대출 관리 하나은행 일부 대출상품 판매 잠정 중단
이승배 기자 2021. 10. 20. 14:4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은행권이 가계대출 고강도 관리에 돌입한 가운데 하나은행이 20일부터 일부 대출 상품 판매를 잠정 중단한다. 주택, 상가, 오피스텔, 토지 등 부동산 구입자금 대출과 신용대출 등이 대상이다. 대신 실수요자 중심의 전세자금대출과 집단잔금대출 등 서민금융상품은 계속 판매한다.
사진은 20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영업부.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스1) 이승배 기자 = 은행권이 가계대출 고강도 관리에 돌입한 가운데 하나은행이 20일부터 일부 대출 상품 판매를 잠정 중단한다. 주택, 상가, 오피스텔, 토지 등 부동산 구입자금 대출과 신용대출 등이 대상이다. 대신 실수요자 중심의 전세자금대출과 집단잔금대출 등 서민금융상품은 계속 판매한다.
사진은 20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영업부. 2021.10.20/뉴스1
photolee@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뉴스1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박수홍 아내' 김다예, '돈자랑' 논란에 심경 토로 "지치고 슬퍼"
- "결혼 약속 믿고 '임신 중절'했는데…'네가 지운 거'" 돌변한 직장 남친
- "사랑하진 않지만, 돈 많아서 결혼하려는데"…38세 여성, 상견례 후 고민
- 한채영, 성형설 부른 비주얼…달라진 외모 '눈길' [N샷]
- "시신 일부가 냄비에 있었다"…모델 토막 살인 사건, 참혹 범행
- "나 줄 치킨 사러 간 형, 교통사고로 세상 떠났다"…김영철, 먹먹한 고백
- "미친X이, 씨X 니가 뭘 잘했다고"…초등생 머리 피범벅 만든 태권도 관장
- 이종석, 43억에 산 집 200억 됐다…부동산 자산만 630억 원대
- "이성적 생각 1%도 없는데 왜 못 만나"…유부남과 노래방 간 미혼녀 '뭇매'
- "애 낳기 전 웬 출산휴가"…친구에게 '며느리 뒷말'하는 시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