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리불순 부작용 호소했던 한지우, 화이자 2차 접종.."며칠 앓아"

신정인 기자 입력 2021. 10. 20. 1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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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한지우가 코로나19 화이자 2차 접종 후기를 전했다.

한지우는 20일 오후 인스타그램에 "화이자 1차는 순한맛. 2차는 캡사이신맛"이라며 "며칠 동안 앓아누웠더니 딸 이음이도 덩달아 집콕"이라고 적었다.

앞서 한지우는 화이자 1차 접종 후 생리불순 부작용을 호소한 바 있다.

그는 지난 1일 "화이자 1차 맞고 생리를 안 한다"며 "2차 맞으면 갑자기 (생리)한다는 분들도 있고 내내 하혈하시는 분들도 있다는데 이대로 폐경은 아니겠죠?"라고 토로해 걱정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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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한지우/사진=한지우 인스타그램


배우 한지우가 코로나19 화이자 2차 접종 후기를 전했다.

한지우는 20일 오후 인스타그램에 "화이자 1차는 순한맛. 2차는 캡사이신맛"이라며 "며칠 동안 앓아누웠더니 딸 이음이도 덩달아 집콕"이라고 적었다.

이어 "오늘은 회복하기 위해 놀이터라도 나왔어요"라며 "개인, 가족, 국가 그리고 무엇보다 이음이를 위해 맞은 백신이지만 아프니까 정말 서럽더라구요. 우리 빨리 노마스크로 돌아가요"라고 말했다.

앞서 한지우는 화이자 1차 접종 후 생리불순 부작용을 호소한 바 있다. 그는 지난 1일 "화이자 1차 맞고 생리를 안 한다"며 "2차 맞으면 갑자기 (생리)한다는 분들도 있고 내내 하혈하시는 분들도 있다는데 이대로 폐경은 아니겠죠?"라고 토로해 걱정을 안겼다. 또 '35일째 무소식'이란 해시태그를 덧붙였다.

한편 한지우는 2017년 11월 3살 연상의 대기업 연구원과 결혼해 슬하에 딸 이음이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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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정인 기자 baechoo@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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