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새마을지도자협의회, '코로나19 극복 사랑의 헌혈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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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지도자경기도협의회가 20일부터 도내 31개 시·군협의회와 함께 '사랑의 헌혈운동'을 펼친다.
양윤호 새마을지도자경기도협의회장은 "코로나19 지속으로 인한 혈액수급 문제 해소를 위해 미흡하나마 시군협의회장님들과 함께 헌혈봉사를 진행하게 됐다. 경기도를 대표하는 국민운동단체로서 헌혈 이외에도 지역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마련해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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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뉴시스] 이병희 기자 = 새마을지도자경기도협의회가 20일부터 도내 31개 시·군협의회와 함께 '사랑의 헌혈운동'을 펼친다.
'사랑의 헌혈운동'은 지속되는 코로나19 인한 의료기관 혈액부족 현상에 보탬이 되기 위해 기획됐다.
헌혈운동은 이날 도내 31개 시·군협의회 새마을지도자 1004명이 참여하는 '일제 헌혈의 날'을 시작으로 일반 시민 대상 헌혈 운동 등이 이어질 예정이다.
일제 헌혈에는 도내 31개 시·군협의회 지도자·회원, 일반시민 등이 참여하며, 시·군별 헌혈 버스와 시·군 소재지 인근 헌혈의 집에서 이뤄진다. 일제 헌혈은 손소독제 사용, 마스크 착용 등 정부의 방역지침을 철저히 준수하며 진행된다.
참여자들은 헌혈 뒤 #새마을지도자#경기도협의회#생명살림#헌혈나눔 등 해시태그를 활용해 개인SNS에 인증사진을 남기며 헌혈 운동에 동참해 줄 것을 호소할 계획이다.
양윤호 새마을지도자경기도협의회장은 "코로나19 지속으로 인한 혈액수급 문제 해소를 위해 미흡하나마 시군협의회장님들과 함께 헌혈봉사를 진행하게 됐다. 경기도를 대표하는 국민운동단체로서 헌혈 이외에도 지역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마련해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iambh@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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