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시, 단독주택 쓰레기 무단투기 관리인 90명 배치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경기 고양시는 단독주택 지역에서 반복적으로 발생되는 쓰레기 무단투기 등을 관리하기 위해 '단독빌라 안심환경관리인' 90명을 배치, 감시 활동을 벌인다고 20일 밝혔다.
시는 이같은 문제를 개선하기 위해 지난 6일 취업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단독빌라 안심환경관리인을 모집, 집중관리지역 45개소에 90명을 배치했다.
단독빌라 안심환경관리인은 ▲재활용품 정리 및 계도 활동 ▲쓰레기 무단투기 정리 등을 하게 된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기사내용 요약
재활용품 및 생활쓰레기 무단투기 집중 감시

[고양=뉴시스]송주현 기자 = 경기 고양시는 단독주택 지역에서 반복적으로 발생되는 쓰레기 무단투기 등을 관리하기 위해 ‘단독빌라 안심환경관리인’ 90명을 배치, 감시 활동을 벌인다고 20일 밝혔다.
단독주택(빌라)은 아파트와 달리 별도의 분리배출 시설이 없어 재활용품 및 생활쓰레기 무단투기 문제가 지속적으로 발생되고 있다.
시는 이같은 문제를 개선하기 위해 지난 6일 취업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단독빌라 안심환경관리인을 모집, 집중관리지역 45개소에 90명을 배치했다.
단독빌라 안심환경관리인은 ▲재활용품 정리 및 계도 활동 ▲쓰레기 무단투기 정리 등을 하게 된다.
고양시 관계자는 “안심환경관리인 사업은 취약계층에 일자리를 제공하면서 불법 쓰레기 무단투기 지역을 지속적으로 관리하는 효과가 있다”며 “앞으로도 깨끗한 도시 만들기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atia@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카페서 3인 1잔' 전원주, 민폐 논란에…"불편 드려 죄송"
- '최진실 딸' 최준희, 11세 연상과 결혼 성사 뒷얘기 "이모할머니가 오작교"
- 임주환, 쿠팡 물류센터 목격담 확산 “진짜 열심히 일한다"
- "같이 성매매한 멤버도 풀겠다" 유키스 동호·전처, 폭로전 점입가경
- 2세 준비하는 김지민 욕실 낙상사고 "볼 함몰됐다"
- 성시경, 日모델과 미식 데이트…'미친맛집5'
- '6평 사무실 논란' 원지, 3개월만 복귀 "다시 여행길"
- 여에스더, 난치성 우울증에 안락사 계획 "죽을 날 꼽아"
- '하시3' 서민재, 홀로 육아 근황 공개
- 85세 강부자, 건강한 근황 "술 안 끊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