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시, 기초연금수급 노인 집으로 하루한끼 배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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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화성시는 기초연금 수급 노인의 집 앞까지 한 끼를 배달하는 '식생활지원서비스'를 운영한다.
'노인돌봄 전달체계 개편 시범사업'의 하나다.
관내 거주 기초연금 수급 노인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끼니당 본인 부담금 2000원을 지급하면 시가 4500원을 추가로 지원해 주말과 공휴일을 제외하고 매일 한 끼 식사가 집 앞까지 배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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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뉴시스] 정숭환 기자 = 경기 화성시는 기초연금 수급 노인의 집 앞까지 한 끼를 배달하는 ‘식생활지원서비스’를 운영한다.
‘노인돌봄 전달체계 개편 시범사업’의 하나다. 관내 거주 기초연금 수급 노인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끼니당 본인 부담금 2000원을 지급하면 시가 4500원을 추가로 지원해 주말과 공휴일을 제외하고 매일 한 끼 식사가 집 앞까지 배달된다.
서비스 지역은 동부 및 동탄 전 지역, 봉담, 향남, 남양이다. 사업 호응도에 따라 서비스 지역이 확대될 수 있다.
신청은 가까운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또는 동부통합본부(031-5189-5060), 서부통합본부(031-5189-7167), 남부통합본부(031-5189-7177)로 문의하면 된다.
박민철 복지국장은 “영양 관리가 쉽지 않은 어르신들의 건강관리와 홀몸 어르신의 고독사 방지, 위급상황에서의 긴급조치까지 기대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newswith01@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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