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시, "고양 30년을 담다. 특례시로 날다" 슬로건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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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가 2022년 시승격 30주년과 고양특례시 원년을 맞아 '고양! 30년을 담다, 특례시로 날다' 슬로건 디자인을 발표했다.
시 관계자는 "시민들이 참여하여 함께 만든 슬로건을 대내외에 널리 홍보하여 시승격 30주년의 정체성 확립 및 고양특례시 원년 자긍심을 고취시킬 예정"이라며 "지속가능 행복도시로서 더욱 발전하는 고양시의 모습을 기대해 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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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승격 30주년 정체성 확립과 특례시 원년 자긍심 고취 예정
[더팩트 | 고양=안순혁 기자] 고양시가 2022년 시승격 30주년과 고양특례시 원년을 맞아 ‘고양! 30년을 담다, 특례시로 날다’ 슬로건 디자인을 발표했다.
20일 시에 따르면 슬로건은 지난 9월 ‘시승격 30주년 및 고양특례시 원년기념 슬로건 공모전’을 통해 최우수작으로 선정됐다.
슬로건은 시승격 30년을 담은 역사를 되돌아보면서 새롭게 시작하는 고양특례시로 힘차게 날아오르자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이번에 개발된 디자인은 슬로건 의미를 잘 표현할 수 있도록 안정, 열정, 희망을 상징하는 초록, 빨강, 노랑색을 배열했고, 비상하는 비행기 방향성을 통해 슬로건의 ‘날다’라는 전체 의미가 잘 부각될 수 있도록 표현했다.
시 관계자는 "시민들이 참여하여 함께 만든 슬로건을 대내외에 널리 홍보하여 시승격 30주년의 정체성 확립 및 고양특례시 원년 자긍심을 고취시킬 예정"이라며 "지속가능 행복도시로서 더욱 발전하는 고양시의 모습을 기대해 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newswork@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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