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SG 이적 후 첫 멀티골 터트린 메시
우동명 기자 2021. 10. 20. 12:11

(파리 AFP=뉴스1) 우동명 기자 = 파리 생제르맹(PSG)의 리오넬 메시가 19일(현지시간) 파리의 파르크 데 프랭스에서 열린 라이프치히와 UEFA 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 라이프치히와 경기서 결승골을 넣고 기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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