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진경, 명품브랜드 발렌시아가와 함께한 '특급 모델 화보'

성정은 입력 2021. 10. 20. 11:51 수정 2021. 10. 20. 1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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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세 방송인 홍진경이 모델 출신임을 일깨우는 특급 화보로 찾아왔다.

홍진경이 프랑스 명품 브랜드 발렌시아가와 함께한 '더 해커 프로젝트' 화보가 매거진 '하퍼스 바자' 11월호에 공개됐다.

홍진경은 발렌시아가의 22 봄 컬렉션 룩과 함께 발렌시아가의 아이코닉한 BB 모노그램과 빈티지 로고 디테일을 절묘하고 위트있게 재해석, 구찌의 아이템에 컨셉추얼하게 녹여낸 더 해커 프로젝트(The Hacker Project)의 백을 유쾌하면서도 감각적인 스타일링으로 완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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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세 방송인 홍진경이 모델 출신임을 일깨우는 특급 화보로 찾아왔다. 특유의 소녀 같은 미소와 감각적 포즈로 보는 이들을 무장해제시킨다.

홍진경이 프랑스 명품 브랜드 발렌시아가와 함께한 '더 해커 프로젝트' 화보가 매거진 '하퍼스 바자' 11월호에 공개됐다.

홍진경은 발렌시아가의 22 봄 컬렉션 룩과 함께 발렌시아가의 아이코닉한 BB 모노그램과 빈티지 로고 디테일을 절묘하고 위트있게 재해석, 구찌의 아이템에 컨셉추얼하게 녹여낸 더 해커 프로젝트(The Hacker Project)의 백을 유쾌하면서도 감각적인 스타일링으로 완성했다.

촬영 현장에서 홍진경은 대담한 발렌시아가 룩에 ‘더 해커 프로젝트’의 그래피티가 돋보이는 토트백, 더플백과 미니 사이즈의 다채로운 백을 완벽히 소화하며 위트 넘치는 분위기로 스태프들의 감탄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부터 유머러스한 연기까지, 그녀의 다양한 표정과 표현력이 인상적이었다는게 관계자들의 전언.

유튜브 채널 ‘공부왕찐천재’로 큰 사랑을 받고 있는 홍진경의 화보는 '하퍼스 바자' 11월호에서 만나볼 수 있다. 발렌시아가와 함께한 화보의 메이킹 영상은 '하퍼스 바자' 인스타그램을 통해 공개된다.

[성정은 스타투데이 기자]

사진제공|하퍼스 바자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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