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녕소식] 우포늪 생명길 걷기대회 2년째 취소
이정훈 2021. 10. 20. 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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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창녕군은 코로나19 방역에 동참하고자 11월 개최하려던 제12회 우포늪 생명길 걷기대회를 2년 연속으로 취소한다고 20일 밝혔다.
창녕군은 2010년부터 매년 11월 둘째 주 주말에 '생태계 보고' 우포늪 둘레를 걷는 생명길 걷기대회를 개최해왔다.
매년 4천여 명 이상이 참여할 정도로 인기를 끌었다.
창녕군은 코로나19 때문에 지난해에도 행사를 취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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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포늪 생명길 걷기 행사 [창녕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110/20/yonhap/20211020113840559xpgr.jpg)
(창원=연합뉴스) 경남 창녕군은 코로나19 방역에 동참하고자 11월 개최하려던 제12회 우포늪 생명길 걷기대회를 2년 연속으로 취소한다고 20일 밝혔다.
창녕군은 2010년부터 매년 11월 둘째 주 주말에 '생태계 보고' 우포늪 둘레를 걷는 생명길 걷기대회를 개최해왔다.
매년 4천여 명 이상이 참여할 정도로 인기를 끌었다.
창녕군은 코로나19 때문에 지난해에도 행사를 취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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