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릴리시, 10월 몸값 상승 1위..'바르사 신성' 가비 2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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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축구 이적 전문사이트인 트랜스퍼마르크트 19일 공식 SNS에 10월 몸값 상승 1~10위 주인공을 공개했다.
'득점 기계' 엘링 홀란드는 종전 1억 3000만 유로서 2000만 유로가 올라 3위에 랭크됐다.
이 밖에 주드 벨링엄(도르트문트, 1500만 유로 상승), 피카요 토모리(AC밀란, 1200만 유로 상승), 벤 화이트(아스날, 1200만 유로 상승) 등이 톱10에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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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트랜스퍼마르크트.](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110/20/poctan/20211020112723354vpxz.png)
[OSEN=이균재 기자] 10월 몸값이 가장 많이 오른 축구 선수는 누구일까?
독일 축구 이적 전문사이트인 트랜스퍼마르크트 19일 공식 SNS에 10월 몸값 상승 1~10위 주인공을 공개했다.
올여름 프리미어리그 최고 이적료 기록을 쓰며 맨체스터 시티 유니폼을 입은 잭 그릴리시가 1위를 차지했다. 지난달에 비해 3500만 유로나 몸값이 올라 현재 시장가치는 1억 유로에 달한다.
바르셀로나의 떠오르는 유망주 파블로 가비가 2500만 유로로 2위에 자리했다. '득점 기계' 엘링 홀란드는 종전 1억 3000만 유로서 2000만 유로가 올라 3위에 랭크됐다.
이 밖에 주드 벨링엄(도르트문트, 1500만 유로 상승), 피카요 토모리(AC밀란, 1200만 유로 상승), 벤 화이트(아스날, 1200만 유로 상승) 등이 톱10에 이름을 올렸다./dolyng@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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