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네즈 신규 슬로건 '필 더 글로우, 라네즈' 공개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아모레퍼시픽 라네즈는 신규 슬로건 '필 더 글로우, 라네즈'를 공개했다고 20일 밝혔다.
필 더 글로우는 '내 피부 본연의 건강한 빛, 내 삶의 빛나는 자신감'을 의미한다.
라네즈는 기존의 수분 전문 브랜드라는 정체성을 넘어 라이프스타일 연구에 기반한 차별화된 피부 솔루션 브랜드로 진화해 나갈 계획이다.
우선 라네즈는 자체 연구 조직인 '라네즈 뷰티 & 라이프 연구소'를 통해 고객의 라이프스타일과 피부와의 연관성을 탐구하고 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파이낸셜뉴스] 아모레퍼시픽 라네즈는 신규 슬로건 '필 더 글로우, 라네즈'를 공개했다고 20일 밝혔다.
필 더 글로우는 '내 피부 본연의 건강한 빛, 내 삶의 빛나는 자신감'을 의미한다. 피부는 물론 삶 전반에 긍정의 빛을 선사하겠다는 의지를 담아냈다.
라네즈는 기존의 수분 전문 브랜드라는 정체성을 넘어 라이프스타일 연구에 기반한 차별화된 피부 솔루션 브랜드로 진화해 나갈 계획이다.
우선 라네즈는 자체 연구 조직인 '라네즈 뷰티 & 라이프 연구소'를 통해 고객의 라이프스타일과 피부와의 연관성을 탐구하고 있다. 또 라네즈만의 5가지 기능성 솔루션인 수분보습, 브라이트닝, 안티에이징, 슬리핑, 베이스 메이크업 카테고리에서 혁신적인 제품과 솔루션을 제시하고 있다.
라네즈 마케팅 디비전장 김효정 상무는 "이번 슬로건은 변화를 두려워하지 않는 유연함으로 빠르고 날렵하게 변화하겠다는 브랜드의 포부를 담고 있다"고 말했다.
Copyright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죽으면 어떡해요, 숨이 안 쉬어져"…은마 화재 최초 신고자, 숨진 17세 김 양이었다
- 장윤정, 목욕탕 못 가는 사연…"몸 만지는 사람들 너무 무서워"
- 박세리 "연애 안 쉬었다, 장거리 연애하면서 기본 4년 만나"
- 김영희 "임우일 4년 짝사랑…고백했는데 거절 당해"
- 태안 펜션서 숨진 50대 남녀…현장서 발견된 '침묵의 살인자' 소름 [헬스톡]
- 60대 유부남 불륜 상대는…"같은 집 사는 엄마와 딸"
- 유명 男아이돌 사생활 논란…전 연인 "유흥업소 종사자와 부적절 관계" 폭로
- '성매매 합법화 주장' 김동완, SNS 또 글…"가식·뻔뻔함·거짓·천박함"
- 김지민, 욕실 낙상사고 후 "볼 함몰돼 보조개 생겨…침 맞으며 노력"
- '5세 연하♥' 김애경, 남편과 18년째 별거 "원래 결혼 생각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