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NEW, 디즈니플러스 수혜주 되나..주가 급등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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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제작사 'NEW'가 연일 강세다.
NEW는 2016년 태양의 후예로 드라마 제작 시장에 진입한 콘텐츠 제작사다.
본사인 NEW는 영화 투자 및 배급 사업을 운영하며 주요 자회사로 드라마와 영화 제작사인 '스튜디오앤뉴'를 두고 있다.
한편 OTT업체들의 국내 진출에 속도가 붙는다면 NEW와 같은 중소형 콘텐츠 제작사들의 성장 속도 또한 빨라질 것이란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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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콘텐츠 제작사 'NEW'가 연일 강세다.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디즈니플러스가 오는 11월 12일 한국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히면서 관련 콘텐츠주가 주목 받고 있다.
20일 증시에서 NEW는 오전 10시 10분 기준 전날보다 2600원(16.99%) 오른 17900원에 거래 중이다. 지난 14일 이후 5거래일 연속 상승세를 타고 있다.
NEW는 2016년 태양의 후예로 드라마 제작 시장에 진입한 콘텐츠 제작사다. 본사인 NEW는 영화 투자 및 배급 사업을 운영하며 주요 자회사로 드라마와 영화 제작사인 ‘스튜디오앤뉴’를 두고 있다.
디즈니플러스와 5년간 매년 1편 이상의 독점 공급 계약을 체결한 스튜디오앤뉴는 강풀 작가의 웹툰을 기반으로 한 드라마 ‘무빙’을 출시한다.
기존에는 본사 NEW의 영화배급 실적이 큰 비중을 차지했으나 올해부터는 자회사 스튜디오앤뉴가 실적 턴어라운드를 견인할 가능성이 있다. 이남수 키움증권 연구원은 "기업가치를 약 2000억원으로 평가 받으며 240억원의 신규 자금을 유치한 스튜디오앤뉴의 성장에 주목해야 한다"고 말했다.
한편 OTT업체들의 국내 진출에 속도가 붙는다면 NEW와 같은 중소형 콘텐츠 제작사들의 성장 속도 또한 빨라질 것이란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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