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와이안항공, 내년 설 연휴에 '인천~호놀룰루' 노선 주 4회로 증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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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와이안항공이 2022년 1월21일부터 2월16일까지 '인천~호놀룰루' 노선을 주 4회로 증편해 운항한다고 20일 밝혔다.
하와이안항공은 단계적 일상 회복에 대한 기대감으로 해외여행 수요가 높아짐에 따라 내년 설날 연휴 기간 증편을 통해 여행객들의 편의 확보에 나선다는 전략이다.
하와이안항공은 코로나19 팬데믹 상황 속에서도 지난해 11월부터 '인천~호놀룰루' 노선을 지속 운영해왔으며 현재 인천행과 호놀룰루행을 각 주 3회 운항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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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윤슬빈 여행전문기자 = 하와이안항공이 2022년 1월21일부터 2월16일까지 '인천~호놀룰루' 노선을 주 4회로 증편해 운항한다고 20일 밝혔다.
하와이안항공은 단계적 일상 회복에 대한 기대감으로 해외여행 수요가 높아짐에 따라 내년 설날 연휴 기간 증편을 통해 여행객들의 편의 확보에 나선다는 전략이다.
하와이안항공은 코로나19 팬데믹 상황 속에서도 지난해 11월부터 '인천~호놀룰루' 노선을 지속 운영해왔으며 현재 인천행과 호놀룰루행을 각 주 3회 운항한다.
유수진 하와이안항공 한국 지사장은 "위드 코로나를 앞두고 하와이에 대한 국내 여행객 수요가 빠르게 높아질 것으로 전망된다"며 "설 황금연휴에 보다 많은 승객에게 하와이안항공만의 따뜻한 환대 서비스로 보답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하와이 주정부는 '방문객 사전 검사 프로그램'에 따라 하와이 보건 당국과 협약을 맺은 지정 기관에서 코로나19 검사를 받은 후 음성 판정을 받을 시 하와이 입국 후 의무격리를 면제한다.
seulbi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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