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G복지재단, 전국 사회복지기관에 경차 150대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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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G복지재단은 전국 사회복지기관에 경차 150대를 지원했다고 20일 밝혔다.
지난 2004년부터 KT&G복지재단이 전국 사회복지기관에 전달한 경차는 1950대에 이른다.
KT&G복지재단 관계자는 "18년째 이어온 경차지원 사업이 열악한 현장에서 봉사하는 사회복지사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곳곳에 온정을 베풀고 따뜻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적극적인 지원 활동을 펼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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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이비슬 기자 = KT&G복지재단은 전국 사회복지기관에 경차 150대를 지원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지원은 복지 수혜 지역 특성상 좁은 골목길을 운행할 수 있는 경차가 필요하다는 현장 의견을 반영해 진행하게 됐다. 지난 2004년부터 KT&G복지재단이 전국 사회복지기관에 전달한 경차는 1950대에 이른다.
지원에 앞서 지난 6월에 진행한 차량 지원 공모에 종합사회복지관과 장애인복지관·노인종합복지관·지역아동센터를 포함해 전국 800개 사회복지기관이 참여했다. KT&G복지재단이 심사를 거쳐 지원이 시급한 150개 기관을 최종 선정했다.
KT&G복지재단 관계자는 "18년째 이어온 경차지원 사업이 열악한 현장에서 봉사하는 사회복지사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곳곳에 온정을 베풀고 따뜻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적극적인 지원 활동을 펼칠 것"이라고 말했다.
KT&G복지재단은 KT&G가 지난 2003년 설립한 재단이다. 전국 8개 복지센터를 통해 지역 밀착형 복지 서비스를 제공한다. 저소득 소외계층 및 사회복지시설과 지역사회에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b3@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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