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B생명, 수술비용 집중보장 '백년친구계속받는수술보험' 출시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DB생명이 필요한 수술의 비용을 집중보장하는 '(무)백년친구계속받는수술보험'을 출시했다.
20일 DB생명에 따르면 이 상품은 재해사망을 기본으로 보장하며, 6가지의 다양한 수술특약으로 구성돼 고객이 원하는 보장만을 선택·가입할 수 있다.
DB생명 관계자는 "보장과 납입 형태를 다양화함으로써 선택의 폭을 넓히고 고객이 필요한 수술 보장만 골라 가입할 수 있도록 개발하게 된 상품"이라고 말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아이뉴스24 김태환 기자] DB생명이 필요한 수술의 비용을 집중보장하는 '(무)백년친구계속받는수술보험'을 출시했다.
20일 DB생명에 따르면 이 상품은 재해사망을 기본으로 보장하며, 6가지의 다양한 수술특약으로 구성돼 고객이 원하는 보장만을 선택·가입할 수 있다.
![DB생명 홍보모델이 '백년친구계속받는수술보험' 상품을 홍보하고 있다. [사진=DB생명]](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110/20/inews24/20211020093302962rakm.jpg)
3대 질병(암,소액암,뇌혈관 및 심장질환)에 대해서는 관련 수술특약들을 가입 시, 수술 시 마다 수술비를 계속 보장 받을 수 있도록 설계할 수 있다.
또 백내장, 관절염, 충수염, 치핵 등 빈번하게 발생하는 서른 가지의 질병 수술에 대하여는 '30대 다빈도질병수술특약'을 가입하면 하나의 특약으로 종신까지 보장받을 수 있다.
또 종신 비갱신형으로 가입 시 보험료 인상없이 종신 보장이 가능하며, 해지환급금 미지급형으로 보험료 부담을 완화했다. 단, 해지환급금미지급형은 납입기간 중 해지 시 해지환급금이 없으며, 납입기간 이후 해지 시 표준형 해지환급금의 50%를 지급한다.
DB생명 관계자는 "보장과 납입 형태를 다양화함으로써 선택의 폭을 넓히고 고객이 필요한 수술 보장만 골라 가입할 수 있도록 개발하게 된 상품"이라고 말했다.
/김태환 기자(kimthin@inews24.com)▶네이버 채널에서 '아이뉴스24'를 구독해주세요.
▶재밌는 아이뉴스TV 영상보기▶아이뉴스24 바로가기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보험사 3분기 RBC비율 283.9%…DB생명·롯데손보 최하위권
- DB생명, 디지털 헬스케어 '질병예측서비스' 오픈
- 팀코리아, 60조 캐나다 잠수함 사업 수주 막바지 총력전
- LG전자, '글로벌 사우스' 공략 가속⋯"매출 2배 목표"
- 명품 밴드 조합 칭찬해⋯'JOY콘서트' 엔플라잉·소란·에이엠피, 귀호강 눈호강 제대로 [엔터포커
- 현대글로비스, 신흥국 대상 CKD 방식 차 수출 사업 빠르게 확장
- 삼성·SK·마이크론, 메모리 공급 역량 확대에 총력
- "회삿밥 별로"⋯이젠 옛말 됐다
- "영양제도 퀵커머스"⋯배민 B마트, 새 격전지로 부각
- 尹 껴안은 장동혁 고립 국면…'한동훈 구원투수론' 급부상[여의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