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국내 신규 코로나 확진 1571명

김태주 기자 입력 2021. 10. 20. 09:31 수정 2021. 10. 20. 0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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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국내 코로나 신규 확진자 수는 1571명이라고 20일 중앙방역대책본부가 밝혔다. 국내 지역발생은 1556명, 해외 유입 사례는 15명이다. 일주일 전 화요일인 13일(1939명)보다 368명 적은 수치다.

19일 국내 진단 검사량은 12만8934건으로 양성률은 1.21%다. 의심신고 검사는 4만7899건, 수도권 임시선별검사는 7만402건이 이뤄져 463명이 확진됐다. 비수도권 임시선별검사는 1만633건이 이뤄져 31명이 확진됐다.

이날 국내 지역발생 1556명 중 서울 501명, 경기 582명, 인천 109명 등 수도권에서 1192명(76.6%)이 확진됐다. 비수도권의 경우, 부산 35명, 대구 35명, 광주 12명, 대전 9명, 울산 6명, 세종 3명, 강원 27명, 충북 67명, 충남 42명, 전북 9명, 전남 9명, 경북 75명, 경남 32명, 제주 3명 등이다. 중증 환자는 347명이다. 사망자는 9명 늘어 누적 2698명이다.

코로나 백신 접종자는 1차 접종자 기준 4051만여명을 기록했다. 방역 당국은 20일 0시 기준으로 신규 1차 백신 접종자는 3만6777명으로 지금껏 총 4051만3091명이 1차 접종(전체 인구 대비 78.9%)을 받았고, 3426만5084명(인구 대비 66.7%)이 접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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