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엔 땅콩이지" 오예스 한정판 '피넛버터' 출시

최재성 2021. 10. 20. 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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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태제과는 오예스의 올 가을 시즌 에디션으로 '피넛버터'를 출시한다고 20일 밝혔다.

오예스의 시즌 한정판은 이번이 11번째다.

이번 오예스 시즌한정판의 새로운 맛은 고객들의 요청으로 결정됐다.

이번 오예스 시즌한정판에 들어간 땅콩은 직화가 아닌 오븐으로 구워내 탄내 없이 풍미가 진하고 깔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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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해태제과는 오예스의 올 가을 시즌 에디션으로 ‘피넛버터’를 출시한다고 20일 밝혔다.

오예스의 시즌 한정판은 이번이 11번째다. 이번 오예스 시즌한정판의 새로운 맛은 고객들의 요청으로 결정됐다. 올해 초 진행한 SNS 이벤트에서 이번 가을 오예스에 가장 담기길 원하는 맛으로 ‘땅콩’이 선정된 바 있다.

이번 오예스 시즌한정판에 들어간 땅콩은 직화가 아닌 오븐으로 구워내 탄내 없이 풍미가 진하고 깔끔하다. 땅콩버터 크림 함량도 높여 땅콩의 고소함이 진하게 느껴지는 것이 강점이다.

해태제과 관계자는 “계절에 맞는 시즌한정판으로 익숙하면서도 색다른 제철 오예스에 대한 시장의 기대가 점차 높아지고 있다”며 “고객의 기대를 뛰어넘는 계절을 즐기는 리얼 초코케이크를 지속적으로 개발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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