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푸드, 김우빈 쉐푸드 등심 통돈까스 광고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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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푸드가 쉐푸드(Chefood) 등심 통돈까스 광고를 TV와 온라인 채널에 공개했다고 20일 밝혔다.
Chefood 등심 통돈까스는 국내산 돼지 통 등심에 튀김옷과 빵가루를 입혀 약 2㎝의 두께가 특징이다.
Chefood 등심 통돈까스는 상반기 증축한 롯데푸드 김천공장의 신규 HMR라인을 활용한 첫 제품이다.
최신 제조설비를 통해 기존 돈까스 제품보다 품질을 한층 높였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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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롯데푸드가 쉐푸드(Chefood) 등심 통돈까스 광고를 TV와 온라인 채널에 공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광고는 최근 발탁한 Chefood의 새로운 모델 김우빈과 함께한 첫 번째 광고다.광고에서는 단면을 클로즈업해 전문점에서나 접할 수 있는 두툼한 두께와 셰프 수준의 퀄리티를 강조한다.
김우빈 효과도 톡톡히 보고 있다는 회사 측 설명이다. 지난 15일 공개된 영상은 4일만에 온라인 조회수 30만회를 넘겼다.
Chefood 등심 통돈까스는 국내산 돼지 통 등심에 튀김옷과 빵가루를 입혀 약 2㎝의 두께가 특징이다. 이미 튀겨져 있어 에어프라이어 등을 활용한 간편한 방법으로 조리할 수 있다.
Chefood 등심 통돈까스는 상반기 증축한 롯데푸드 김천공장의 신규 HMR라인을 활용한 첫 제품이다. 최신 제조설비를 통해 기존 돈까스 제품보다 품질을 한층 높였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수제 돈까스를 만드는 과정과 유사하게 고기를 여러 번 치대고 골고루 두드리는 공정을 구현해 부드러운 식감을 살렸다. 롯데푸드는 김천공장을 통해 수제 스타일의 고품질 간편식 생산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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