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제일제당, '푸드 업사이클링·식물성대체유' 사내 아이디어 사업화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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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제일제당이 식품사업부문 사내벤처 프로그램인 '이노백'(INNO 100)을 통해 선정된 '푸드 업사이클링'과 '식물성 대체유' 사업을 새로 추진한다고 20일 밝혔다.
CJ제일제당 관계자는 "다양한 사내벤처 프로그램을 통해 직원들이면 누구나 기존의 일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혁신적 아이디어를 사업화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다"면서 "현재의 성과에 안주하지 않고 끊임없이 변화혁신하는 조직문화가 CJ제일제당의 새로운 DNA로 뿌리내릴 수 있도록 지원과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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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황덕현 기자 = CJ제일제당이 식품사업부문 사내벤처 프로그램인 '이노백'(INNO 100)을 통해 선정된 '푸드 업사이클링'과 '식물성 대체유' 사업을 새로 추진한다고 20일 밝혔다. 직원 아이디어를 미래 신성장 동력으로 활용하는 것이다.
사내벤처 사업화 1호인 ‘푸드 업사이클링’은 깨진 쌀, 콩 비지 등 식품 부산물을 활용해 제품화하는 것이다. 식품 폐기물을 줄이면서 '지속가능한 ESG(환경, 사회, 지배구조) 경영'을 실천에 나선다. 패키징은 버린 페트병을 재활용한다.
식물성 대체유는 현미, 콩 등 식물성 재료로 만든 우유 대체 식품이다. 두 제품 모두 친환경과 식물성 등 MZ세대의 '가치소비' 트렌드와 잘 맞아떨어져 향후 성장 가능성이 클 것으로 CJ제일제당은 기대하고 있다.
이노백은 '혁신에 몰입하는 100일'을 주제로 진행됐다. 68년 역사의 CJ제일제당이 스타트업처럼 기민하게 움직이며 미래 신성장 동력을 확보하자는 취지다. 지원자들은 기존 업무에서 완전히 손을 떼고 100일간 아이디어를 구체화했다.
CJ제일제당 관계자는 "다양한 사내벤처 프로그램을 통해 직원들이면 누구나 기존의 일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혁신적 아이디어를 사업화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다"면서 "현재의 성과에 안주하지 않고 끊임없이 변화혁신하는 조직문화가 CJ제일제당의 새로운 DNA로 뿌리내릴 수 있도록 지원과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ace@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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