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CL서 PSG 이적 후 첫 멀티골 터트린 메시
김남훈 2021. 10. 20. 0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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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의 파르크 데 프랭스에서 열린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조별리그 A조 3차전 라이프치히 대 파리 생제르맹(PSG)의 경기에서 PSG의 리오넬 메시(34)가 팀의 두 번째 골을 넣은 뒤 환호하고 있다.
이날 그는 이적 후 첫 멀티 골을 기록, 팀의 3-2 승리에 앞장섰다.
이로써 그는 지난 8월 PSG 유니폼을 입은 뒤 정규리그 득점 없이 UCL에서만 3골을 터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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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 EPA=연합뉴스) 19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의 파르크 데 프랭스에서 열린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조별리그 A조 3차전 라이프치히 대 파리 생제르맹(PSG)의 경기에서 PSG의 리오넬 메시(34)가 팀의 두 번째 골을 넣은 뒤 환호하고 있다. 이날 그는 이적 후 첫 멀티 골을 기록, 팀의 3-2 승리에 앞장섰다. 이로써 그는 지난 8월 PSG 유니폼을 입은 뒤 정규리그 득점 없이 UCL에서만 3골을 터트렸다.
knhknh@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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