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증시] 3분기 호실적에 대부분 소폭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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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주요국 증시는 19일(현지시간) 대부분 소폭 상승했다.
독일 프랑크푸르트 증시의 DAX30 지수는 전 거래일 종가 대비 0.27% 오른 15,515.83으로 장을 마쳤고, 영국 런던의 FTSE 100 증시는 0.19% 상승한 7,217.53을 기록했다.
AFP통신은 분석가들을 인용해 "3분기 실적 시즌이 뜨겁게 달아오르는 가운데 미국 주식 시장이 상승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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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프랑크푸르트 증권거래소 [로이터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110/20/yonhap/20211020020122121hxxv.jpg)
(이스탄불=연합뉴스) 김승욱 특파원 = 유럽 주요국 증시는 19일(현지시간) 대부분 소폭 상승했다.
독일 프랑크푸르트 증시의 DAX30 지수는 전 거래일 종가 대비 0.27% 오른 15,515.83으로 장을 마쳤고, 영국 런던의 FTSE 100 증시는 0.19% 상승한 7,217.53을 기록했다.
범유럽 지수인 유로 Stoxx50도 0.37% 오른 4,166.83을 기록했으나, 프랑스 파리 증시의 CAC40 지수는 0.05% 하락한 6,669.85로 마감했다.
시장은 미국 주요 기업의 3분기 실적에 주목했다.
금융 데이터 분석 기업인 팩트셋에 따르면 이날까지 미국 S&P500지수에 포함된 기업 중 82%가 시장의 예상치를 웃도는 3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AFP통신은 분석가들을 인용해 "3분기 실적 시즌이 뜨겁게 달아오르는 가운데 미국 주식 시장이 상승했다"고 전했다.
kind3@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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