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 - 한국농수산대학, 청년농업인 육성 협약 체결

입력 2021. 10. 19. 2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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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는 19일 시정회의실에서 최대 규모 청년농업인 육성기관인 국립한국농수산대학과 청년농업인 육성 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은 내년 청년농업인 특별시 선포함에 앞서 농업인 육성의 핵심체계를 마련하기 위해서다.

협약은 한농대 졸업생 귀농 시 정주여건 개선, 창원시 소재 고등학교 농수산대학 입시설명, 동문 조직화 협력 및 지역사회 정착 활동지원, 영농 정착지원을 위한 현장실습교육 운영, 전문농업기술 전수 및 체계적인 컨설팅 지원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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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농업인 특별시 선포 앞서 육성 체계 마련
[석동재 기자(=창원)(035sdj@naver.com)]
ⓒ창원시
창원시는 19일 시정회의실에서 최대 규모 청년농업인 육성기관인 국립한국농수산대학과 청년농업인 육성 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은 내년 청년농업인 특별시 선포함에 앞서 농업인 육성의 핵심체계를 마련하기 위해서다.

또한 청년농업인 유입, 영농정착지원, 농업인교육 등 제반활동에 관한 상호협력을 위해 추진됐다.

시는 농업계 교육기관이 전무해 지역으로의 안정적인 전문농업인을 공급체계의 한계가 부각돼 해결방안을 모색해왔다.

ⓒ창원시
이번 협약으로 창원시 고등학생이 농수산대학 입학을 하고 졸업 후 ‘연어’처럼 고향으로 돌아와 정착하는 체계를 마련했다.

협약은 한농대 졸업생 귀농 시 정주여건 개선, 창원시 소재 고등학교 농수산대학 입시설명, 동문 조직화 협력 및 지역사회 정착 활동지원, 영농 정착지원을 위한 현장실습교육 운영, 전문농업기술 전수 및 체계적인 컨설팅 지원 등이다.

시는 365생활권, 자녀양육여건, 103만의 인구를 둔 소비처 등의 도농복합도시의 강점을 활용하여 청년농업인의 유입을 위한 홍보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내년 청년농업특별시 선포와 함께 다양한 청년농업정책을 수립하고 농청년파머 페스티벌 등의 청년농업인 소통의 장을 운영할 예정이다.

[석동재 기자(=창원)(035sdj@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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