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횡성 쓰레기매립장 불..16시간 만에 완전 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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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19일) 새벽 강원도 횡성에 있는 쓰레기매립장에서 난 불이 16시간여 만에 완전히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저녁 8시 50분쯤 화재를 완전히 진화하고 뒷불을 감시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앞서 소방당국은 새벽 4시 반쯤 신고를 받고 출동했지만 피해 면적이 넓고 쓰레기양이 많아 진화에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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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19일) 새벽 강원도 횡성에 있는 쓰레기매립장에서 난 불이 16시간여 만에 완전히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저녁 8시 50분쯤 화재를 완전히 진화하고 뒷불을 감시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앞서 소방당국은 새벽 4시 반쯤 신고를 받고 출동했지만 피해 면적이 넓고 쓰레기양이 많아 진화에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불이 난 매립장은 직원이 상주하지 않는 곳으로, CCTV 확인 결과 새벽 1시 10분쯤 화염이 발생했지만 이를 알아차릴 때까지 시간이 걸리면서 그사이 불길이 크게 번졌습니다.
소방당국은 생활폐기물 약 4천 톤 가운데 1천500톤가량이 탄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YTN 최아영 (cay24@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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