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할 복귀' 홍원기 감독 "조상우 5아웃 소화, 투수 운영 도움" [잠실 승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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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 히어로즈가 3연패를 끊고 5할 승률에 복귀하며 가을야구 희망을 이어갔다.
키움은 19일 잠실 LG 트윈스전에서 5-4로 승리했다.
키움은 이날 승리로 SSG 랜더스, NC 다이노스와 나란히 5위를 나눠가졌다.
홍원기 키움 감독은 경기 후 "조상우가 아웃카운트를 5개 잡아줘서 투수 운영에 도움이 됐다. 김태훈이 오랜만에 등판이라 밸런스 잡기가 힘들었을 텐데 안정적 투구를 해줬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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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은 19일 잠실 LG 트윈스전에서 5-4로 승리했다. 키움은 이날 승리로 SSG 랜더스, NC 다이노스와 나란히 5위를 나눠가졌다.
선발투수 안우진이 5이닝 2실점으로 게임 메이킹을 해줬고, 김성진(0.1이닝)~김재웅(0.2이닝)~조상우(1.2이닝)~김태훈(1.1이닝)이 차례로 등판했다. 김태훈은 9월 30일 광주 KIA 타이거즈전 이후 19일만의 등판에서 1.1이닝을 책임지며 시즌 10세이브째를 따냈다.
타선에서는 김혜성과 이지영이 나란히 3안타를 신고하며 상대 배터리를 괴롭혔다. 1-0으로 근소하게 앞선 5회초에는 대타 김웅빈이 3점포를 때려내며 리드를 벌렸다.
홍원기 키움 감독은 경기 후 “조상우가 아웃카운트를 5개 잡아줘서 투수 운영에 도움이 됐다. 김태훈이 오랜만에 등판이라 밸런스 잡기가 힘들었을 텐데 안정적 투구를 해줬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또 “김웅빈의 3점포로 승기를 잡을 수 있었다”며 대타 해결사를 칭찬했다.
잠실 | 최익래 기자 ing17@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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