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포항 해역서 규모 2.2 지진.."피해 없을 듯"(종합)

이재영 입력 2021. 10. 19. 22:3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경북 포항시 남구 동남동쪽 37㎞ 해역에서 19일 오후 10시 13분께 규모 2.2 지진이 발생했다고 기상청이 밝혔다.

진원의 깊이는 22㎞로 추정됐다.

기상청은 "이번 지진으로 피해가 발생하진 않을 것으로 보인다"라고 예상했다.

경북에서는 이날 오전 9시 46분께도 경주시 동남동쪽 17㎞ 지역에서 규모 1.1의 지진이 발생했었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기상청 제공

(서울=연합뉴스) 이재영 기자 = 경북 포항시 남구 동남동쪽 37㎞ 해역에서 19일 오후 10시 13분께 규모 2.2 지진이 발생했다고 기상청이 밝혔다.

진원의 깊이는 22㎞로 추정됐다.

계기진도는 최대 1로 나타났다.

대부분 사람이 느낄 순 없지만, 지진계에는 기록되는 정도다.

기상청은 "이번 지진으로 피해가 발생하진 않을 것으로 보인다"라고 예상했다.

경북에서는 이날 오전 9시 46분께도 경주시 동남동쪽 17㎞ 지역에서 규모 1.1의 지진이 발생했었다.

jylee24@yna.co.kr

☞ 김선호 출연 '1박 2일' 하차 요구 잇따라…차기작도 불똥
☞ "비행기처럼 생겼네"…지중해서 산 채로 잡힌 초대형 개복치
☞ "미 열차 성폭행 40분간 승객들은 폰카만…아무도 신고 안해"
☞ 그리스 해변의 이재영·다영…흰 꽃다발 안고 팀 합류
☞ 윤석열 "전두환, 쿠데타·5·18 빼곤 정치 잘했다는 평가도"
☞ 조국 "누드사진 안 올렸는데 사실확인 없었다"
☞ 진흙더미 파묻힌 어미 개의 SOS…"나 말고 새끼를"
☞ "'합방' 대가로 성관계 강요"…경찰, 유명 BJ 수사
☞  '몸 만든' 고대생 50명이 뭉쳤다…무엇을 위해?
☞ 21m 절벽 아래로 떨어진 네살아이…"거의 상처없어, 기적"

▶연합뉴스 앱 지금 바로 다운받기~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Copyright©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