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소연X최예빈X윤종훈, 다시 뭉친 '하윤철 패밀리'(ft.리액션여왕)('해치지 않아')[종합]

김준석 입력 2021. 10. 19. 2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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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배우 김소연과 최예빈이 등장하며 윤종훈의 가족이 다시 뭉쳤다.

19일 방송된 tvN '해치지 않아'에서는 윤종훈과 가족으로 호흡을 맞췄던 김소연과 최예빈이 출연, 끊임없는 리액션과 깨발랄 텐션으로 폐가하우스를 뒤흔들어 놓았다.

이날 박기웅은 저녁식사를 하며 "여기 진짜 밥 먹을 맛이 난다"라며 감탄했다. 이때 윤종훈은 아침메뉴를 정하던 중 김소연에게 전화를 걸었지만 받지 않았고, 이어 딸로 나왔던 최예빈에게 전화를 걸었다.

이때 봉태규는 "예빈이도 전화를 안 받았으면 좋겠다"라고 놀렸고, 다행히 최예빈은 윤종훈의 전화를 받아 웃음을 자아냈다.

봉태규와 윤종훈은 최예빈에게 "뭐 먹고 싶은 거 없냐"라며 다정한 모습을 보였다. 이때 박기웅은 "난 아직 총각 역할 한다"라며 극중 딸이 있는 멤버들을 놀렸다.

또 윤종훈은 봉태규에게 "윤주희 씨에게 전화를 해봐라"라며 봉태규의 아내 역할로 나온 윤주희를 언급했다. 이때 윤주희는 봉태규의 전화를 받아 환호성을 질러 웃음을 자아냈다.

이때 윤종훈에게도 다시 김소연의 전화가 걸려왔고, 엄기준은 "여보 나 주단태야"라며 극중 관계를 언급해 웃음을 더했다.

봉태규는 김소연에게 "누나가 전화를 안 받아서 종훈이가 나락으로 떨어졌었다"라고 말해 김소연을 웃겼다.

다음날 아침 윤종훈은 제일 먼저 일어나 나머지 세 명을 깨웠다. 윤종훈은 "시간이 없다. 아침을 빨리 해 먹어야 한다"라고 말했고, 엄기준은 "왜 맨날 시간이 없냐"라고 이야기했다.

아침은 누룽지와 햄김치볶음이었고, 이때 만물트럭 소리가 나자 다들 "만물트럭 왔다"라며 반겼다. 네 사람은 슬리퍼에 잠옷차림으로 바로 만물트럭으로 향해 많은 양의 물건을 구입하는 모습을 보였다.

식사를 하던 박기웅은 "만물트럭 사장님 연기자 아니시죠?"라고 물어 세 사람을 웃겼다. 또 마을방송을 듣던 박기웅은 "이거 작가님들 아니죠"라고 물어 또 한 번 모두를 웃겼다.

차 안에서부터 특급 모녀 케미를 발산하던 김소연과 최예빈은 떨리는 마음으로 폐가하우스 대문을 열고 등장했다.

두 사람이 오기 전 윤종훈은 집안을 정리하며 연신 불안한 모습을 보였고, 두 사람이 등장하자 환하게 웃으며 반겼다.

엄기준의 안내로 폐가하우스 구경에 나선 두 사람은 연신 궁금증을 드러내며 극 중 모녀답게 똑닮은 해맑은 리액션으로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점심을 위해 장을 보러 가던 김소연은 박기웅에게 "부캐로 화가로 활동 중이냐"라고 물었고, 박기웅의 작품을 본 김소연은 "세상에. 세상에"를 연발하며 폭풍 리액션을 선보였다.

또 집에서 점심준비를 하던 봉태규는 윤종훈에게 전화를 걸어 "예빈이가 소주를 먹고 싶다고 했다. 사다 줘"라고 부탁했고, 이 이야기를 들은 김소연은 "어머어머 얘가 엄마한테 혼나려고"라며 놀라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점심으로 떡볶이와 명란주먹밥 그리고 쫄면까지 분식파티가 열렸다.

이어 손님들을 위한 점심 식사 준비에 나선 삼형제는 김소연과 최예빈의 취향을 완벽 저격하는 메뉴로 요리 솜씨를 한껏 뽐낸다. 이때 김소연이 묵직한 가방 속에서 직접 만든 매실청과 맛간장을 꺼내 모두의 감탄을 불렀다. 특히 그녀의 선물에 봉태규는 물론 윤종훈과 엄기준 역시 "진짜 필요했어"라며 감격해 김소연을 감동 시켰다.

각자 정성껏 만든 음식을 나눠먹고 드디어 오늘의 노동 페인트 작업이 시작됐다. 엄기준, 봉태규, 윤종훈은 대문 페인트를, 박기웅, 김소연, 최예빈은 벽을 새롭게 칠하기로 했다.

벽을 맡은 팀은 박기웅의 동작 하나하나에 "우와"를 연발했고, 박기웅은 "좀 부담스럽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박기웅은 완성된 페인트 색깔에 "너무 진하다"라고 이야기했지만, 김소연과 최예빈은 "구름같다"라며 긍정적인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삼형제는 대문을 칠하며 한 마디도 나누지 않고 오직 일에만 집중하며 온도차를 보여 웃음을 더했다.

이후 김소연이 가지고 온 배드민턴을 가지고 천하별 가족과 라켓 빌런즈로 팀을 이뤄 설거지를 걸고 한 판 대결이 펼쳐졌다.

김소연은 여기서도 응원과 과한 리액션을 선보여 상대팀 선수인 엄기준을 당황케 했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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