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똑똑해짐' 최예지 "김국진, 골프공 자유자재로 활용"

안소윤 인턴 입력 2021. 10. 19. 2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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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골퍼 최예지, 개그맨 홍인규가 연예계 대표 골프왕을 꼽았다.

19일 오후 11시30분에 방송되는 채널 IHQ 예능 '똑똑해짐' 6회에서는 골프 콘텐츠 대표 주자 최예지 선수와 개그맨 홍인규가 출연해 뇌근육 PT를 받는 모습이 공개된다.

앞서 진행된 녹화에서 최예지와 홍인규는 남다른 골프 애정을 드러내며 코치 4인방(김지민, 정봉주, 최태성, 럭키)에게 골프의 역사와 미래에 대한 PT를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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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IHQ 예능프로그램 '똑똑해짐' 프리뷰 (사진=IHQ 제공).2021.10.19.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안소윤 인턴 기자 = 프로골퍼 최예지, 개그맨 홍인규가 연예계 대표 골프왕을 꼽았다.

19일 오후 11시30분에 방송되는 채널 IHQ 예능 '똑똑해짐' 6회에서는 골프 콘텐츠 대표 주자 최예지 선수와 개그맨 홍인규가 출연해 뇌근육 PT를 받는 모습이 공개된다.

앞서 진행된 녹화에서 최예지와 홍인규는 남다른 골프 애정을 드러내며 코치 4인방(김지민, 정봉주, 최태성, 럭키)에게 골프의 역사와 미래에 대한 PT를 요청했다.

이날 최예지는 골프를 시작하게 된 계기로 "5학년 때부터 배우기 시작했다. 아버지가 골프를 좋아하셔서 골프를 하게 됐다"고 밝혔다.

'골플루언서'로 활약 중인 홍인규는 "11년이라는 시간 동안 골프를 쳤다"고 말했다. 이어 골프의 매력으로 "부자들을 만나게 됐다"고 답해 웃음을 안겼다.

특히 두 사람은 연예계 대표 골프왕으로 황정민, 지진희, 이승철 등을 언급해 이목을 끌었다. 또한 프로 못지 않은 선수로 김국진을 꼽으며 칭찬을 이어갔다는 후문이다.

최예지는 "김국진과 한 번 골프를 친 적이 있다. 프로인 내가 봐도 공을 자유자재로 활용하고 가지고 논다는 느낌이 있었다"고 극찬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95thdbs@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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