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설가' 카사노, "호날두, 역사상 최고 선수?.. 메시는 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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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날두는 역사상 최고 선수 아니다".
선수 은퇴 후 독설가로 변신한 안토니오 카사노는 옛 동료 크리스티안 비에리가 운영하는 보보TV에 출연,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를 평가했다.
마르카는 "카사노가 보보TV에 출연해 호날두가 역사상 최고의 선수라는 평가에 대해 냉정한 반응을 나타냈다"면서 "호날두의 에이전트인 멘데스가 주장한 최고 선수에 대한 이야기였다"고 보도했다.
에이전트가 말한 '역사상 최고 선수'에 호날두는 포함되지 않는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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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110/19/poctan/20211019214821639vtjb.jpg)
[OSEN=우충원 기자] "호날두는 역사상 최고 선수 아니다".
선수 은퇴 후 독설가로 변신한 안토니오 카사노는 옛 동료 크리스티안 비에리가 운영하는 보보TV에 출연,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를 평가했다.
마르카는 "카사노가 보보TV에 출연해 호날두가 역사상 최고의 선수라는 평가에 대해 냉정한 반응을 나타냈다"면서 "호날두의 에이전트인 멘데스가 주장한 최고 선수에 대한 이야기였다"고 보도했다.
이어 "카사노는 리오넬 메시-펠레-마라도나-크루이프-호나우두는 차원이 다른 선수라고 설명했다"고 전했다.
카사노의 이야기는 간단하다. 에이전트가 말한 '역사상 최고 선수'에 호날두는 포함되지 않는다는 것. 카사노는 호날두를 제외했다.
호날두는 지난 8일 발표된 2021년 발롱도르 후보자 30인에 포함됐다. 호날두는 2008년 첫 수상 후 2013, 2014, 2016, 2017년까지 총 5차례 트로피를 받았다.
하지만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로 이적한 뒤에는 긍정적인 평가가 나오지 않고 있다. 올레 군나르 솔샤르 감독과 설전을 벌일 정도다. 지난 레스터시티와 경기서는 유효슈팅 1개만 기록했다. 팀은 2-4로 패했다. / 10bird@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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