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체 요정' 손연재, 골프 여신으로 전향? "언제 늘지 모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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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연재가 화사한 미모가 돋보이는 화보 사진을 공개했다.
19일 오후 손연쟈는 본인의 인스타그램에 "언제 늘지 모르는 골프지만 못해도 어때 재밌으니까 괜찮아"라는 멘트와 함께 여러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 속 손연재는 긴 생머리에 투톤으로 염색을 한 모습, 청순한 미모를 뽐내고 있다.
한편 리듬체조 국가대표로 활약했던 손연재는 2017년 은퇴 후 리듬체조 아카데미를 열어 CEO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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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이예슬 기자] 손연재가 화사한 미모가 돋보이는 화보 사진을 공개했다.
19일 오후 손연쟈는 본인의 인스타그램에 “언제 늘지 모르는 골프지만 못해도 어때 재밌으니까 괜찮아”라는 멘트와 함께 여러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 속 손연재는 긴 생머리에 투톤으로 염색을 한 모습, 청순한 미모를 뽐내고 있다. 화보 촬영에 임하는 표정과 포즈 또한 완벽, 그의 프로다운 모습이 돋보인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사랑스럽네요”, “골프도 잘 어울려요”, “머리스타일 예뻐요”, “늘 응원합니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리듬체조 국가대표로 활약했던 손연재는 2017년 은퇴 후 리듬체조 아카데미를 열어 CEO로 활동하고 있다.
/ys24@osen.co.kr
[사진] 손연재SNS, 그린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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