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기와 이혼' 유깻잎, 얼굴 '지방이식' 수술 붓기 싹 가라앉았네 "찬바람 너무 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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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버 유깻잎이 인형 이목구비를 자랑했다.
유깻잎은 19일 자신의 SNS 스토리에 "크림의 계절이 왔다"라며 화장기 하나 없는 얼굴을 공개했다.
유깻잎은 방금 샤워를 마치고 나와 메이크업을 하지 않은 상태이지만 잡티 없는 피부와 매끄러운 얼굴결로 감탄을 자아냈다.
유깻잎은 최근 가슴성형과 얼굴 지방이식 사실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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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유튜버 유깻잎이 인형 이목구비를 자랑했다.
유깻잎은 19일 자신의 SNS 스토리에 "크림의 계절이 왔다"라며 화장기 하나 없는 얼굴을 공개했다.
이어 "찬바람 너무 불어요. 다들 감기 조심하세요"라며 팬들의 건강에 대한 걱정도 잊지 않았다.
유깻잎은 방금 샤워를 마치고 나와 메이크업을 하지 않은 상태이지만 잡티 없는 피부와 매끄러운 얼굴결로 감탄을 자아냈다.
특히 유깻잎은 최근 성형을 고백한 후 더욱 당당해진 태도와 분위기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유깻잎은 하루에도 여러번 SNS 등을 통해 그를 응원하는 팬들과 소통하며 삶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는 등 솔직한 행보를 이어나가고 있다.
한편 유깻잎은 지난해 최고기와 결혼 5년 만에 이혼했다. 그 후 TV조선 '우리 이혼했어요'에 동반 출연하며 재결합 가능성을 보이기도 했지만 각자의 길을 걷기로 했다. 유깻잎은 최근 가슴성형과 얼굴 지방이식 사실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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