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19일 오후 6시 기준 6명 확진..일주일 째 한 자릿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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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6명이 발생했다.
19일 대전시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 기준으로 6명(대전 7430~7435번)의 확진자가 추가돼 전날 같은 시간(7명)에 비해 1명 줄었다.
일주일 째 오후 6시 기준 확진자가 한 자릿수(13일 4명→14일 6명→15일 8명→16일 8명→17일 5명→18일 7명→19일 6명)로, 확연한 진정세가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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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뉴스1) 최일 기자 = 대전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6명이 발생했다.
19일 대전시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 기준으로 6명(대전 7430~7435번)의 확진자가 추가돼 전날 같은 시간(7명)에 비해 1명 줄었다.
일주일 째 오후 6시 기준 확진자가 한 자릿수(13일 4명→14일 6명→15일 8명→16일 8명→17일 5명→18일 7명→19일 6명)로, 확연한 진정세가 이어지고 있다.
신규 확진자들은 거주지별로 Δ동구 3명 Δ서구 2명 Δ유성구 1명, 연령별로 Δ미취학아동·20대 각 2명 Δ10대·30대 각 1명 등으로 집계됐다.
감염경로별로는 유성구의 한 초등학생(7067번, 2일 확진)의 동생이 감염돼 7067번을 매개로 한 누적 확진자는 12명으로 늘었다.
또 7일 확진된 동구 10대(7258번)의 친구, 14일 확진된 동구 40대(7391번)의 자녀, 충북 영동 확진자의 동료인 동구 30대 등이 코로나19에 감염됐다.
choil@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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