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캐슬, "토트넘전 '인종차별 행위' 발생.. 단호하게 행동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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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캐슬 구단이 지난 토트넘전에서 인종차별 문제가 발생했고 문제 해결을 위해 적극적으로 행동하겠다고 선언했다.
뉴캐슬은 "프리미어리그 모든 구단이 인종차별에 대해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이러한 시기에 인종차별에 대한 문제가 발생한 것이 정말 유감이다. 문제 해결을 위해 적극적으로 행동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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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우충원 기자] 뉴캐슬 구단이 지난 토트넘전에서 인종차별 문제가 발생했고 문제 해결을 위해 적극적으로 행동하겠다고 선언했다.
뉴캐슬 유나이티드는 19일(이하 한국시간) "지난 토트넘과 경기서 한 축구팬이 토트넘 관중들을 향해 인종차별적 제스처를 한 것을 파악했다. 수사가 진행되고 있고 경찰도 인지한 상황"이라고 발표했다.
이어 "우리 구단은 인종차별 행위에 대해 단호하게 행동할 예정이다. 축구는 모든 사람을 위한 것이다. 축구를 통한 차별은 온라인과 오프라인에서 모두 일어나서는 안된다. 우리 구단은 가능한 가장 강력한 조취를 취할 것이고 수사 당국의 노력에도 적극적으로 협력할 것이다. 우리 구단은 프리미어리그의 약속을 준수하고 있다"고 전했다.
사우디국부펀드에 인수된 후 경기를 펼친 뉴캐슬은 선제골을 넣었지만 토트넘에 2-3으로 패했다. 손흥민이 시즌 4호골을 기록했다. 또 이날 경기서 갑작스러운 일도 발생했다. 경기 중 축구팬이 갑작스럽게 쓰러져 경기가 중된더. 전반 40분 경 관중이 쓰러진 것을 파악한 레길론이 심판에게 전달했고 빠른 움직임을 통해 문제가 해결됐다.
뉴캐슬은 "프리미어리그 모든 구단이 인종차별에 대해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이러한 시기에 인종차별에 대한 문제가 발생한 것이 정말 유감이다. 문제 해결을 위해 적극적으로 행동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경찰 관계자는 "세인트 제임스 파크에서 발생한 인종차별 관련 문제를 조사하고 있다. 범죄행위가 발생했는지에 대해 파악중"이라고 설명했다. / 10bird@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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