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교육청 차기 금고로 NH농협은행 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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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은 오는 2022년부터 2025년까지 4년간 경기도교육청 금고로 NH농협은행을 지정했다고 19일 밝혔다.
도교육청은 금고 약정기간이 올해 말로 끝남에 따라 이달 금고지정심의위원회를 열고 금고 지정 일반경쟁에 참여한 금융기관인 KB국민은행과 NH농협은행을 대상으로 평가를 진행했다.
이에 따라 NH농협은행은 2022년 1월 1일부터 2025년 12월 31일까지 도교육청 소관 현금·유가증권 출납과 보관, 그 밖의 금고 업무를 수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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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뉴시스]변근아 기자 = 경기도교육청은 오는 2022년부터 2025년까지 4년간 경기도교육청 금고로 NH농협은행을 지정했다고 19일 밝혔다.
도교육청은 금고 약정기간이 올해 말로 끝남에 따라 이달 금고지정심의위원회를 열고 금고 지정 일반경쟁에 참여한 금융기관인 KB국민은행과 NH농협은행을 대상으로 평가를 진행했다.
그 결과 신용도, 안정성, 예금·대출 금리, 이용 편의성, 금고 업무 관리 능력, 교육기관 기여·협력사업 등 종합평가에서 높은 점수를 받은 NH농협은행이 차기 금고로 최종 지정됐다
이에 따라 NH농협은행은 2022년 1월 1일부터 2025년 12월 31일까지 도교육청 소관 현금·유가증권 출납과 보관, 그 밖의 금고 업무를 수행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gaga99@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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